"왜 답장이 없지?" 걱정 끝! 'Follow Up' 영어로 센스 있게 재촉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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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Up' – 비즈니스에서 필수! "다시 연락하다/후속 조치하다" 해외 잠재 고객과 화상 미팅을 한 후, 요청받은 자료를 준비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고객으로부터 'follow up'을 요청하는 메일을 받았고, 부랴부랴 자료를 모두 모아 보내드렸죠. 이제는 고객의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혹시 자료 전달이 너무 늦지는 않았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비즈니스에서 '다시 연락하다' 또는 '후속 조치를 하다'는 의미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표현이 바로 "follow up" 입니다. 오늘은 이 'follow up' 표현을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자료 전달 후 피드백을 받거나, 상대방에게 재촉할 때 지난번 해외 잠재 고객과 화상 미팅 후, 제품 테스트 관련 자료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답변이 없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때로는 우리가 자료 전달이 늦어져 고객 쪽에서 먼저 'follow up'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올 수도 있죠. 이처럼 '다시 연락하다' 혹은 '후속 조치를 취하다'는 의미로 비즈니스에서 'follow up' 은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2. 'Follow up'의 정확한 의미와 활용 'Follow up' 은 단순히 '다음에 무엇을 하다'는 의미를 넘어, 특정 사안에 대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거나,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또는 이전의 대화에 근거하여 다시 연락을 취하는 것 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에서는...

내가 예전 같지 않아..." 직장인 공감! 솔직 담담 비즈니스 영어 표현 (I'm not as good as I used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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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 같지 않아..." 직장인이 공감할 솔직 담담한 비즈니스 영어 표현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10년차가 넘어가면서, 문득 이런 생각에 잠길 때가 있어요. '아, 내가 예전 같지 않네.' 혹은 '기억력이 전 같지 않아.' 업무 처리 능력이나 순발력, 특히 기억력이 예전보다 못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변화를 인식할수록 더욱 신경 써서 메모하고, 업무를 정확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가까운 친구들과 모여 앉아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때, "나 이제 예전 같지 않아" 같은 담담한 표현을 쓰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은 이런 감정을 솔직하면서도 격식 없이 표현할 수 있는 세련된 미국식 영어 표현과 그 활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내가 예전 같지 않아' 혹은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네'라고 느낄 때 직장 경력이 쌓일수록 전문성은 깊어지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속도나 멀티태스킹 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순간적인 기억력이 예전만 못하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갓 입사했을 때의 그 패기와 넘치는 에너지, 밤샘도 마다치 않던 체력과 빠르게 정보를 흡수하던 능력이 조금씩 쇠퇴함을 느낄 때, 이러한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친구들에게나, 혹은 스스로에게 혼잣말처럼 말이죠. 2. 어색한 표현: 😅 '내가 예전 같지 않다'는 뉘앙스에 적절하지 않은 영어 '내가 예전 같지 않다'는 미묘하고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싶을 때, 자칫 너무 부정적이거나 상황에 맞지 않아 어색하게 들릴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

지금 바로 끝내요! 업무 미루는 동료에게 센스 있게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 It would be better to get it don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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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미루는 동료에게 '지금 바로 끝내요!' 센스 있게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안녕하세요! 바쁜 업무 속에서 데드라인이 정해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어떤 동료들은 마감 기한 직전까지 작업을 미루는 경우가 있죠. 결국 마지막에 가서야 허둥지둥 마무리하고, 그로 인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불필요한 불안감과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럴 때 "그거 지금 바로 끝내는 게 좋겠어!"라고 말하고 싶지만, 자칫 상대방의 업무 스타일에 간섭하거나 재촉하는 것처럼 들릴까 봐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상황에서 동료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할 일을 미리미리 처리하도록 부드럽게 유도할 수 있는 세련된 미국식 영어 표현과 그 활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데드라인 직전까지 미루는 동료 때문에 마음이 불안할 때 현재 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맡은 업무를 자꾸만 미루어 데드라인 직전이 되어서야 허겁지겁 마무리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그 동료의 개인적인 업무 스타일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되면 팀 전체의 작업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할 시간조차 없을까 봐 불안하기만 합니다. 마감일 전에 미리 끝내서 마음 편하게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동료에게 이를 센스 있게 제안할 수 있을까요? 2. 어색한 표현: 😅 너무 직설적이거나 명령조로 들릴 수 있는 영어 할 일을 미루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비즈니스 관계에서 사용하면 오해를 부르거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Do it now." 지나치게 명령조이며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내가 뭘 해...

그건은 나중에 이야기 해요. 회의 흐름 끊는 동료? 세련된 비즈니스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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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흐름 끊는 동료? '나중에 이야기해요' 세련된 비즈니스 영어 표현! 안녕하세요! 효율적인 비즈니스 미팅은 모두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회의 도중 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로 흘러가거나, 특정 동료가 자꾸만 '삼천포'로 빠져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발생하곤 합니다. 이럴 때 회의를 다시 본궤도로 돌려놓아야 하지만, 자칫 동료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무례하게 비춰질까 걱정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난감한 상황을 매너 있게, 그리고 세련된 방식으로 해결하여 회의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미국식 영어 표현과 그 활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회의 중 자꾸만 '삼천포'로 빠지는 동료에게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핵심 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미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한 동료가 갑자기 지난주 회식 이야기, 주말에 본 영화 이야기, 혹은 현재 논의 중인 사안과는 전혀 관계없는 과거의 다른 프로젝트 사례를 길게 늘어놓으며 회의의 집중을 방해합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당장 결정해야 할 안건들이 쌓여있는데, 이대로 두면 회의가 길어지고 핵심을 놓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동료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회의의 흐름을 되돌릴 수 있을까요? 2. 어색한 표현: 😅 너무 직설적이거나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 영어 회의의 집중을 위해 사용하고 싶지만, 자칫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거나 관계를 해칠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Stop talking about that."**: 지나치게 명령조이며, 상대방의 말을 끊는 무례한 표현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

"이 분야는 저도 처음이라" 매너있게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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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는 저도 처음이라" 매너있게 말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안녕하세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거나, 전혀 새로운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접하게 될 때가 자주 있습니다. 특히 특정 국가의 복잡한 규정 준수(Compliance) 문제나 새로운 기술 도입처럼, 회사 내부에서도 명확한 담당자가 없거나 경험이 부족한 '미지의 영역'에 대한 문의를 받았을 때는 더욱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죄송하지만, 저도 이 분야는 완전 처음이라 모르겠어요."라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 자칫 전문성이나 신뢰도를 해칠까 걱정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난감한 상황을 비즈니스 매너를 지키면서도 센스 있고 부드럽게 대처하고, 오히려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영어 표현과 그 활용법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해외 수출 과정, 새로운 규정 확인 요청에 대한 응대 해외 수출 과정에서 바이어로부터 우리 제품이 **특정 국가에 대한 수출 제한 규정(예: 새로운 글로벌 데이터 보안 표준, 또는 복잡한 AI 윤리 가이드라인)** 대상인지 확인해 달라는 요청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지금까지 회사에서 다뤄본 적이 없거나, 관련 부서에 문의해도 명확한 답변을 얻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습니다. 결국, 직접 외부 전문가에게 문의하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 깊이 조사해야 하는 등 상당한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난처한 상황에서 바이어에게 어떻게 응대해야 할까요? 단순히 "모른다"고 답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을 정중하고 솔직하게 전달하면서도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어색한 표현: 😅 너무 직설적이거나 책임 회피...

못드시는 음식 있나요 ? 알레르기, 종교 음식 묻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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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드시는 음식 있나요 ? 알레르기, 종교 음식 묻는 비즈니스 영어 안녕하세요! 해외영업팀이라면 외국인 바이어를 맞이할 때 식사 준비에 신경이 많이 쓰일 텐데요. 특히 동남아시아나 유럽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오시는 손님들의 경우, 종교적인 이유나 개인적인 선호, 또는 알레르기 때문에 특정 음식을 드시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못 드시는 음식이 있으실까?' 하는 염려를 표현하는 동시에,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고 세심한 배려를 전달하는 영어 표현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외국 손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돕는 센스 있는 질문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싱가포르 바이어 방문 전, 식사 관련 정보를 확인해야 할 때 싱가포르에서 중요한 바이어가 방문합니다. 싱가포르는 다문화 국가이므로, 방문객 중 무슬림이 있다면 할랄(Halal) 음식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채식주의자이거나 특정 재료에 알레르기가 있는 등 개인적인 식사 제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손님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 없이 즐겁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사전에 이들의 식사 선호도나 제한 사항을 정중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환대와 존중을 표현하는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2. 어색한 표현: 😅 너무 직접적이거나 일반화된 영어 식사 제한을 묻는 것이 조심스러워 자칫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What can't you eat?"**: 너무 직설적이고, 질문을 받는 입장에선 다소 당황스럽거나 심문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무엇을 못 먹니?'라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Are...

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 정중하게 거절 ( feat. 상대방 기분 상하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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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 정중하게 거절하는 표현 (feat. 상대방 기분 상하지 않게) 정중하게 거절하는 표현 안녕하세요! 해외 출장을 준비하거나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제안을 받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해외 상사분께서 미팅 당일 저녁 식사를 제안해 주셨는데, 이미 다른 고객과의 선약이 있다면 난처하기 짝이 없죠. 이때 단순히 'No'라고 말하기는 너무 직접적이고, 변명처럼 들리게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나의 상황을 명확하고 공손하게 전달하는 영어 표현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T 유형도 F 유형의 마음을 배려할 수 있는 정중한 거절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해외 상사의 저녁 식사 제안을 정중하게 거절해야 할 때 해외 출장 중, 미팅을 앞둔 해외 상사분께서 미팅 당일 저녁 식사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감사한 제안이지만, 이미 그날은 다른 중요한 고객과의 저녁 약속이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상사에게 실망감을 주지 않으면서도 나의 불가피한 상황을 예의 바르게 설명하고 정중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공손함과 명확함을 동시에 잡아야 하는 비즈니스 에티켓이 필요한 순간이죠. 2. 어색한 표현: 😅 무뚝뚝하거나 애매모호할 수 있는 영어 거절해야 하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표현들이 먼저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섬세하게 배려하기에는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I will be busy with other customer already, May be next time?"**: 직역하면 의미는 통하지만, 'busy'라는 표현이 다소 단호하고 무뚝뚝하...

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 죄송하지만, 조금 조용히 해주세요 (feat. 예의를 갖추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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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 죄송한데 조금 조용히 해주세요. (feat. 예의를 갖추어서) 죄송한데 조금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해외 고객사와의 화상회의가 일상화되었죠. 물리적인 제약 없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때로는 예기치 않은 상황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한 팀에서 여러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품질 관련 미팅 등에서, 내부적으로 의논하는 소리가 외부 고객에게 노이즈로 들려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한국인 동료들에게도 외부 고객의 눈과 귀를 의식하여 '조금 조용히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오늘은 이럴 때 쓸 수 있는 예의를 갖춘 영어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화상회의 중 발생한 내부 소음을 정중하게 요청할 때 해외 고객사와 중요한 화상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의 중 옆자리 동료들이나 같은 공간에 있는 다른 팀원들이 자신들끼리 대화를 나누거나 전화 통화를 하는 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 소음이 회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비즈니스 에티켓에 어긋나 보일 수 있는 상황에서, 불편함 없이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2. 어색한 표현: 😅 너무 직설적이고 무례할 수 있는 영어 한국식으로 '조용히 해라'는 표현을 영어로 직역하면 어떤 단어들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Shut up, please!" 또는 "Be quiet, please!" 같은 표현이 먼저 생각날 수 있습니다. 🚫 **"Shut up, please!"**: 매우 직접적이고 강압적이며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 표현입니다. 비즈니스 ...

통하는 비즈니스 생활 영어 : 외국인 바이어에게 삼계탕 설명할때, 이거 완전 몸에 좋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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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하는 비즈니스 생활 영어 표현 : 외국인 바이어에게 삼계탕 설명할 때. 이거 완전 몸에 좋은 거예요. 이거 완전 몸에 좋은 거예요. 안녕하세요! 해외영업팀에서 근무하다 보면 외국인 바이어분들과 식사할 기회가 종종 생기는데요. 특히 중국, 대만, 일본에서 오신 손님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맛있는 삼계탕을 외국인 손님들에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 외국인 바이어에게 삼계탕을 소개하고 싶을 때 해외 바이어들과의 점심 식사 자리, 메뉴로 삼계탕이 나왔습니다. 바이어들이 어떤 음식인지 궁금해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설명 대신, 간단하면서도 핵심을 전달하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2. 어색한 표현: 😅 장황하게 설명하려다 막히는 영어 삼계탕을 처음 소개할 때, 한국적인 배경지식까지 설명하려다 보면 영어가 꼬이기 쉽습니다. "This is Chicken soup and Korean people like to eat 삼계탕 in summer. because... It has chicken, ginseng, sticky rice, and jujube... It makes us strong when we are tired from the hot weather..." 이렇게 나열식으로 설명하거나, 장황하게 효능을 설명하려다 보면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핵심은 "몸에 좋다"는 것인데, 그 이유를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죠. 3. 통하는 표현: 👍 영어 학습 자료에서도 강조하는 쉽고 명쾌한 표현 복잡한 설명 대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표현이...

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 이건 쌤쌤 아닌가요 ? 영어로 ? ( feat. 황당한 거래처 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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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상황에서 '이건 쌤쌤이죠!'를 영어로? (feat. 황당한 거래처 사장님) 🤷‍♀️ '이건 쌤쌤이죠!'를 영어로?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속으로는 '이건 쌤쌤 아닌가!?'를 외치게 되는 얄궂은 상황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특히 매번 자료 실수를 하는 거래처 사장님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리얼한 비즈니스 영어를 배워볼까요? 1. 스토리텔링: 🤬 속으로만 외친 '쌤쌤이예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늘 자료를 늦게 보내거나 잘못 보내서 저를 힘들게 했던 거래처 사장님이 계세요. 그런데 어제는 제가 실수로 파일을 잘못 보낸 겁니다. 사장님께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새로 보낸 파일로 사용해주세요"라고 말씀드렸죠. 그러자 사장님 왈, "왜 그래야 하는데요?" ...순간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실수한 걸 사과받으시려는 건지, 아니면 잘못 보낸 파일 안에 다른 거래처 자료가 있는 걸 보신 건지, 정말 어이가 없더라고요. 물론 사장님도 실수하실 때마다 사과(?)는 하시지만, 매번 반복되는 실수에 제가 지쳐있을 때 제 한 번의 실수를 가지고 그렇게 말씀하시니 기분이 영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죠. "사장님, 이거 쌤쌤이예요. 여러 번 사장님도 실수하셨는데, 제가 이번에 실수한 걸로 그냥 퉁 치시죠!" 이런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영어 표현,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2. 어색한 표현 vs. 🙆‍♀️ 통하는 비즈니스 (생활) 영어 표현 저도 처음에는 "Let...

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한국 방문 고객에게 남산타워 추천, 이렇게 말해요!

통하는 비즈니스 영어: 한국 방문 고객에게 남산타워 추천, 이렇게 말해요! 해외영업팀에서 일하다 보면 외국인 바이어나 고객과 스몰톡을 나눌 기회가 많습니다. 딱딱한 업무 이야기만 할 순 없으니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소개해드리곤 하죠. 이때마다 늘 고민되는 게 "이걸 영어로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할까?"였어요. 교과서적인 표현만으로는 어딘가 어색하고, 진짜 대화가 통하는 느낌이 아니었거든요.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를 접하고 나서야 '아, 이거다!' 싶었죠. 오늘은 여러분도 한 번쯤 써봤을 법한, 하지만 좀 더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는 영어 표현 하나를 짚어볼게요. 바로 한국을 처음 방문한 고객에게 "한국에 왔으면 남산타워를 가봐야지!" 와 같이 권유하는 상황입니다. 어색한 표현 vs. 통하는 표현: '왔으면'의 진짜 의미 상상해 보세요. 미팅을 마치고 고객을 배웅하며, "한국에 왔으니 남산타워는 꼭 가보셔야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머릿속으로는 보통 이렇게 떠오르지 않나요? 🤔 어색한 표현: " If you come to Korea , you should go to Namsan Tower." 직역하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원어민에게는 살짝 어색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마치 "만약 당신이 한국에 오게 된다면"처럼 조건적인 느낌 이 강하죠. 하지만 상대방은 이미 한국에 와 있고, 우리는 '지금 한국에 있는 동안 ' 또는 '한국에 왔으니까 '라는 현재 상황을 전제로 이야기하고 싶은 거잖아요? ✨ 통하는 표현: " While you're in Korea , you shou...